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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5회 흥주사 산사음악회’ 개최

- 금잔디, 강민주, 하이런 가수와 도신스님, 국악소녀 강경민 등이 대중가요와 국악으로 가을의 낭만을 노래해-

입력 2019-10-23 08:43   수정 2019-10-23 08:43

오는 26일 오후 1시, ‘제5회 흥주사 산사음악회’가 태안읍 상옥리 흥주사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매년 대한불교조계종 흥주사는 가을을 맞아 산사의 아름다움을 음악과 함께 소개하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태안군과 충청남도, 흥주사 신도운영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예술인의 색소폰 공연, 남성 3인 중창단 ‘카르텟’, ‘평양아리랑 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작된다. 2부 행사로 ‘꽃바람 여인’으로 유명한 조승구를 비롯, 금잔디, 강민주, 하이런 등의 가수와 도신스님, 국악소녀 강경민 등이 참여해 대중가요와 국악 등이 한데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가을의 낭만을 노래한다.



흥주사 주지 현우 스님은 “이번 산사음악회가 음악으로 군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태안 백화산 자락에 자리한 흥주사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사음악회에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



태안 = 김종서 기자 jongseo24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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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흥주사 산사음악회’/ 태안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