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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에 손인영 씨

입력 2019-10-31 17:29   수정 2019-10-31 17:30
신문게재 2019-11-01 18면

국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 손인영
국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 손인영

국립중앙극장은 국립무용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예술감독으로 손인영(57) 전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를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개 채용 절차에 따라 임명된 손 신임 감독은 11월 1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손 신임 예술감독은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서울예술단 무용감독 등을 역임했다.



국립극장 관계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훌륭한 역량을 갖춘 신임 감독 임명을 통해 국립무용단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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