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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신한生, 6개 신규보장 보험·초간편 고지 암보험 출시

입력 2019-11-05 16:04   수정 2019-11-05 16:04
신문게재 2019-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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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기존에 없던 보장 영역 6개를 발굴한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상 치매환자가 장기요양 인정점수 45~51점이면 받을 수 있는 5등급도 보장한다. 기존 상품은 1~4등급만 보장했다.

또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 진단이 나오면 보험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하고, 전립선비대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 심근병증 등도 진단비를 준다.

기존 담보인 질병 1~5종의 수술비는 소화기계, 비뇨기계 및 제왕절개까지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또 업계 최다 수준인 77대 질병의 수술비도 보장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이 고객에게 필요한 신규 위험을 보장하고, 기존 담보들의 보장은 더욱 강화해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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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을 기존 간편심사 상품보다 간소화해 유병력자나 고연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이 없고, 5년 내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등 조건을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을 80세로 높였고,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1000만원을, 유방암 진단 시는 500만원을, 전립선암은 2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암진단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 시 생활자금을 매월 100만원씩 모두 60회 지급한다.

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은 기병력 또는 고연령으로 보험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을 위해 간편심사 암보험보다 기준을 간소화하고 가입 연령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채현주 기자 183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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