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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엽, ‘아침마당’ 출연…'전압탕' 집 오픈하며 제 2의 인생

입력 2019-1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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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이만기, 김재엽/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아침마당88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이 출연해 화제다.

 

김재엽은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황혼의 끝사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재엽은 살다 보니 돈, 명예, 권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 편한 게 중요하더라. 혼자 사는 게 편한 것 같다고 인생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윤문식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그렇지 않다. 제대로 고르면 쓸만한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재엽은 나이 먹으면 변할지 몰라도 혼자 꿋꿋이 살겠다. 이만기도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에 윤문식은 그럼 둘이 살아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엽은 최근 서울 강남의 강남구청역 근처에 보양재 충초소를 활용한 김재엽& 전압탕집을 오픈,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재엽 교수가 자신의 이름을 딴 김재엽&전압탕국가대표 충초소를 원료로 만들어낸 보양제재 코디세핀를 기본으로 오리와 각종 약재를 넣어 끊인 건강보양식이다. 충초소는 한국 농부의 자존심 이재화 동충하조 개발자가 2014년 금충초 개발을 시작하면서 등장한 동충하초가 기존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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