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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아우라' 최윤희, 이렇게 예뻐? '화제'

입력 2019-11-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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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유현상이 한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 수영스타 최윤희가 8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마이웨이' 출연 당시 유현상은 아내 최윤희와 함께 출연했다.

 

공개된 화면 속 수영스타 최윤희는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청순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던 최윤희는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여자 배영’ ‘개인 혼영’ 부문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고, 뒤이어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도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유현상은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지난 1986년 백두산 1집 앨범 [Too Fast! Too Loud! Too Heavy!]를 통해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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