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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리즈' 간미연 나이? 황바울 반한 '20대 기죽이는 인형 미모'

입력 2019-11-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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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나이 38세)가 연하 황바울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세월역행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3살 나이차이가 나는 남자친구 황바울의 나이는 35세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지난해부터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중이다. 오는 11월 9일 배우 황바울과 결혼 예정인 그녀는 가족, 친지, 지인만 모시고 비공개로 조촐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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