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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신 비율깡패' 배우 김정화 남편 유은성이 찍어준 사진? '시선강탈'

입력 2019-11-0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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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한 방송에 8일 출연한 가운데 관심이 뜨겁다.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두아이의 엄마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화사한 미소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김정화 나이는 1983년 생으로 올해 37살, 남편 유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김정화 남편 유은성은 CCM 가수, 작곡자로 2002년 '소중한 너를 위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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