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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재혼해서 손녀와 연락도 끊겨" 박원숙 아들 안타까움 재조명...

입력 2019-11-0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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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한 방송에서 박원숙은 아들의 사망 16주기에 남해를 찾아온 아들 친구들을 위해 만찬을 준비하며 가슴 뭉클한 시간을 가졌다.

 

박원숙은 수많은 방송에서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03년, 박원숙은 하나뿐인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당시 박원숙 아들의 나이는 겨우 서른을 넘긴 후였다. 이후 박원숙은 며느리의 새로운 가정을 위해 손녀와도 생이별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고 당시 박원숙의 아들은 방송 외주제작사 PD로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후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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