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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10년 몸담은 YG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입력 2019-11-08 16:18   수정 2019-11-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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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씨엘(CL·본명 이채린)이 10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당사와 씨엘(CL)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빛나는 활동을 해온 씨엘을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결별 소식을 전했다.



YG는 “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리더이자 래퍼로 활동하며 음악·패션 등 트렌드를 리드했다”며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2016년 10월12일)에 한국 솔로 여자 아티스트 최초 진입이라는 국내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며 씨엘의 업적을 설명했다.



이어 “씨엘의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YG 역시 변함 없는 신뢰와 각별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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