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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7일부터 29일까지 매입

입력 2019-11-08 22:49   수정 2019-11-08 22:49

경북 성주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사진제공=성주군)
경북 성주군은 7일 용암면 소재 마월34호창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하고자 일정 물량의 미곡을 비축하는 제도인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한다.

2019년산 일반벼(건조벼) 중에서 성주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은 일품, 삼광이고, 군 전체 물량은 311만2000t(7만7810포/40kg)이다.



공공비축미곡은 수분이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하며, 출하 농업인은 수분이 13.0% 미만일 경우 2등급 낮춰 합격처리 될 수 있으므로 건조ㆍ조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10월~12월)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올해는 수매 당일에 중산정산금(3만원/40kg)이 지급되고 최종정산은 다음 달 말까지 지급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업인에게 제공되는 공공비축매입용 포장재 지원과 농기계 및 농자재 지원을 확대해 신바람 나는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주=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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