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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핫바디' 아이비, 최근 또 어디가 변했나? '남심올킬'

입력 2019-11-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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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나이 38세)가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시선 사로잡는 고양이상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아이비는 1982년생 올해 나이 38세로 2005년 1집 앨범 로 데뷔해 2008년 SBS 드라마 ‘도쿄, 여우비’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뷰티 프로그램 진행, 뮤지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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