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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10시간 대수술에도 사고 당시 차량 심각 정도 보니...

입력 2019-11-1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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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권리세와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이 그리움을 언급한 가운데 11일 그의 사고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코드는 대구에서 방송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이 탄 차량은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븐에서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들이 탄 차량은 빗길에 미끄러지며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차량 양옆이 심하게 찌그러졌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21세라는 어린 나이에 사망했다. 권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지만 2014년 9월 7일 오전 10시 10분, 결국 세상을 떠났다.

 

재일교포 출신인 권리세는 오직 가수가 되기 위해 가족의 품까지 떠나와 한국에서 이제 겨우 꿈을 이룬 터였기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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