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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영화 '터미네이터'도 못 막은 흥행 질주 '박스오피스 2위 탈환'

입력 2019-11-12 08:53

스크린샷 2019-11-12 오전 8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82년생 김지영'이 ‘신의 한 수: 귀수편’과 함께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은 11일 4만6804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322만84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82년생 김지영'은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신의 한 수: 귀수편'과 함께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정유미와 공유가 의기투합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현실감 넘치면서도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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