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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귀수편',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대UP’

입력 2019-11-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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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과 ‘82년생 김지영’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랐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귀수편'은 11일 13만2868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120만3844명을 기록, 1위에 올랐다.

전작의 명예를 지켜낼 '신의 한 수:귀수편'은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바둑 탓에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펼치는 대결을 담아냈다.

한편, 뒤를 이은 '82년생 김지영'은 4만6797명을 추가하며 2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322만841명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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