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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대문자 S라인' 임성민 맞아? 30대 기죽이는 근황 '시선강탈'

입력 2019-11-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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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민이 나이 50대를 믿을 수 없는 근황을 전했다.

 

임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성민은 여전한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성민은 KBS 아나운서로 입문해서 지난 1994년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인 'TV는 사랑을 싣고' MC로 데뷔를 했다.이후 2001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연기자로서 활약한 바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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