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강다니엘, '해투4' 스페셜 MC로 녹화 참여…솔로 데뷔 후 지상파 첫 출격

입력 2019-11-12 14:18   수정 2019-11-12 14:18

PYH2019070919210005100_P4
강다니엘 (연합)

가수 강다니엘이 지상파 예능 MC에 첫 도전한다.

12일 KBS2 ‘해피투게더4’ 측은 “강다니엘이 오는 16일 진행되는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한다”며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4’는 기존 MC였던 조윤희가 드라마 스케줄로 하차한 뒤, 스페셜 MC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출연은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후 첫 지상파 출연이라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지난 7월 솔로 앨범 ‘컬러 온 미’ 발매 이후 뉴스나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보인 적은 있지만 정식 프로그램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이 지난 9월 마무리된 만큼, 강다니엘은 이번 ‘해투4’ 출연을 계기로 음악 방송, 예능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강다니엘 팬미팅 ‘컬러 온 서울(COLOR O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