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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

입력 2019-11-12 22:09   수정 2019-11-12 22:09

한국IT 융합스마트계열 사물인터넷
한국IT 융합스마트계열 사물인터넷 프로젝트작품.<사진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제공>
국내 유일 IT특성화 교육기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학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교육 시스템을 연구 적용하며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교육기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시스템이란 학생들이 단순히 교수의 지식을 암기하는 형태가 아닌 학생들이 팀을 이뤄 주도적으로 자신들만의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해나가는 형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인재로 성장한다.



또한, 1학년부터 프로젝트 시스템이 진행되기 때문에 졸업 시 경력진과 같은 실무능력과 포트폴리오를 생성하게 된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교육 시스템을 연구해 적용하고 있다”며“. 팀 프로젝트 시스템 외에도 겨울방학 중 약 한 달간 게임, 정보보안, 디자인, 융합스마트 4개 계열 학생들이 계열의 벽을 허물고 한 팀을 이뤄 현장 실무진과 같이 각 전공별 역할을 분담해 작품을 개발해나가는 창의인재캠프가 진행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원활한 프로젝트 활동을 돕기 위해 첨단 장비 및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덧 붙였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융합스마트계열은 소프트웨어학과외에도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학과, 인공지능학과, 로봇·드론학과, 사물인터넷학과가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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