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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심야의 여신! 열애 티 내고 싶은건 알지만 끝까지 비밀로 하라" 전현무 언급 보니?

입력 2019-11-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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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의 깜짝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이들이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한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를 두고 “제2의 정지영”이라며 “심야의 여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이혜성과 함께한 방송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청취자의 질문엔 “나이가 들기 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대화가 잘 통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에게 끌린다”고 밝혔다.

 

또 사내연애에 대한 질문에 “사내연애는 알려지는 순간 비극”이라며 “당사자만 빼고 다 안다. 티 내고 싶은 것 알지만 끝까지 비밀로 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완전 이혜성에게 한말이었네 ㅋㅋ", "전현무 이혜성 대박", "세상에 이럴수가 저때부터 달달한 시그널이"등 수많은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이후 2012년 9월 프리선언을 하며 본격적으로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1992년생으로 1977년생인 전현무와는 15살 나이차이가 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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