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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차차 흐려져 밤부터 요란한 비..,수능일은 한파, 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9-11-13 06:24

감나무 널린 77 9번지 구름

13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다.외부제공

 

13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도 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기상청은 12일 “내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도등은 5∼30㎜로 예보됐고 전라도와 경상도등 남부지방은 ㎜ 안팎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한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평년보다 다소 웃돌겠다. 하지만 낮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10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10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7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11도, 창원 8도, 제주 12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5도, 수원 13도, 춘천 12도, 강릉 18도, 청주 14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창원 16도, 제주 21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올해는 매서운 입시한파가 찾아오겠다.
수능 당일인 1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호남 지역은 비나 눈이 오겠다. 수능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도까지 뚝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4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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