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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박은혜 모르면 간첩" 박은혜, 인천 왕조현 시절 사진 '화제'

입력 2019-11-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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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싱글맘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이에 박은혜의 절친이자 가수 박기영이 최근 언급한 내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낭만클럽'에 출연한 가수 박기영은 “박은혜가 너무 예뻐서 내가 대시했다”며 “인천에서 박은혜를 모르면 간첩”이었다고 학창 시절부터 '인천 왕조현'으로 불리며 눈에 띄는 외모로 유명했던 박은혜의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박기영의 1집 앨범에 박은혜가 직접 작사한 노래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박은혜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한

편 박은혜는 최근 방송 'beauty's code 3'을 진행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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