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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김혜수' 호란 이혼 이유? 레이싱 모델 뺨치는 몸매도 '화제'

입력 2019-11-13 13:00   수정 2019-11-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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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의 건강한 섹시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란은 지난 자신의 SNS에 "레이싱모델 유니폼이 생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란은 치명적인 대문자 S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세련된 마스크에 이국적인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79년 생인 호란은 대원외고-연세대라는 완벽한 스펙으로 데뷔 초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13년 3살 연상의 IT계열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6년 7월 성격차이로 전격 이혼을 발표했다.

 

앞서 이혼 당시 호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 저는 지난 3년 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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