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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예능·드라마·가수활동까지 바쁘다 바빠!

입력 2019-11-13 10:23   수정 2019-11-13 10:50

이기찬
가수에서 연기자, 예능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이기찬 (사진제공=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가수 이기찬이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이기찬은 요리실력과 살림꾼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직접 준비해 온 식재료로 근사한 부르스게타와 치킨스프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군기반장’ 최민용을 잡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다. 이기찬은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 다니엘 김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이기찬은 SBS 드라마 ‘녹두꽃’은 물론 미국드라마 ‘센스8’을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자로 변신한 바 있다. ‘녹두꽃’의 연출을 맡았던 신경수PD는 “이기찬은 자신이 준비한 목표까지 흔들리지 않고 몰입해 결과물을 성취하는 대단한 집념을 가진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본업인 가수활동도 이어간다. 지난 11월 10일, 마포구 서교동 벨로주 홍대에서 열린 소극장 콘서트 ‘추억팔이’가 전석 매진됐고 팬들의 요청에 따라 내년 1월 4일 다시 한번 ‘소극장 콘서트’ 앵콜 공연에 나선다. 공연 티켓은 18일부터 멜론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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