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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과거 '명품 사랑' 고백…"구찌·프라다·아르마니 많이 샀다"

입력 2019-11-13 10:59   수정 2019-11-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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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

유재석이 과거 명품 사랑을 고백했다.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서울 종로구 부암동을 찾은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는 이현주·오진우 부부가 등장했다. 오진우 씨는 속리산에서 콘도를 하고 있고 이현주 씨는 부암동에서 지내고 있는 주말부부였다.



아이의 성장 속도와 개인의 인생 속도를 맞춰가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이현주 씨에게 유재석은 “빠르게 지나가는 주변 상황과 나의 속도가 가늠이 안될 때가 있다. (저는) 적당히 가려고 한다”고 조언했다.

대화 도중 조세호는 “최근에 나를 위해 산 것이 있나”라고 물었다. 잠시 생각하던 유재석은 “한 때는 명품을 좋아했다”며 “돈을 막 벌기 시작할때 많이 사러다녔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솔직한 고백에 다들 “안 그러실 것 같은데”라고 하자 “과거에는 구찌, 프라다, 아르마니를 많이 샀다”며 “지금은 갖고 싶은게 별로 없다. 내 관심사가 아니니까”라고 진솔한 답변을 이어갔다.

이에 조세호는 “나는 어제도 카디건을 하나 샀다”며 분위기를 반전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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