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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지하매설 열수송관 정밀진단 시행

열수송관 정밀진단을 통해 국가기반시설 보호와 대국민 안전책임 강화

입력 2019-11-13 17:52   수정 2019-11-13 17:52

중부지하매설물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서 안천수 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지하매설 열수송관을 정밀진단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박형구 사장)은 13일 동절기 안정적 전력수급과 대국민 열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열수송관 안전관리 전문회사인 지역난방안전(양광식 사장)과 지하매설 열수송관 합동 정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정밀진단은 전력생산과 열공급을 동시에 담당하는 인천발전본부와 세종발전본부의 열수송관을 열화상카메라, 감시시스템, 청음탐사, 직류전위구배법(DCVG) 등 다양한 과학적 점검 기법을 활용해 진단했다.



이에 일상적인 점검으로는 정확히 규명하기 어려운 지하매설 열수송관의 손상여부를 진단을 통해 파악하고 추이 분석을 통해 향후 선제적 설비 유지관리 대책 수립이 가능하게 됐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취약설비 위험요인의 선제적 발굴·조치로 기반시설 보호와 안전한 대국민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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