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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독도화가 권용섭·여영난 부부의 ‘한반도 통일전’ 개최

입력 2019-11-13 18:08   수정 2019-11-13 18:08

사본 -박연폭포_권용섭 작1
권용섭 화가의 박연폭포(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오는 25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독도화가 권용섭·여영난 부부의 ‘그림으로 보는 한반도 통일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회엔 올해 초 북한을 방문해 그린 대동강, 모란봉, 박연폭포 등의 작품과 독도의 비경 등 한국화 20여점이 선보인다.



독도화가로도 불리는 권용섭 화가는 국토기행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왔다. 1998년 국내 처음 금강산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한국화가 여영난은 미주예총 한인예술협회 기획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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