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반전 베이글녀' 서은수, 청순 미모에 수영복 자태 '시선올킬'

입력 2019-11-17 16:14

sdfsd

 

배우 서은수(나이 26세)의 촬영장 밖 모습이 남성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수는 여행지에서 자체발광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수영복을 입고 반전 섹시미에 러블리한 매력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은수는 만 25세로 지난 2016년 '질투의 화신'으로 데뷔했다.서은수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킹메이커: 선거판의 여우'에 출연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