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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문화재로 알아보는 역사이야기

안양박물관 하반기 상설 주말 교육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9-11-18 10:56   수정 2019-11-18 10:56

안양박물관
안양시 안양박물관은 지난 16일부터 초등학생, 개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박물관 문화재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박물관 문화재 이야기에서의 주제였던 선사~통일신라시대를 이어 고려~조선시대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전시 체험프로그램으로 초등 교과와 더불어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 전시유물을 연계, 전시관람 및 전시실 체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박물관 전시실과 교육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안양박물관의 대표적 전시유물 중 하나인 안양사지 기와를 비롯한 청자 등 고려시대 유물과 안양지역 조선 후기 문화재인 만안교 및 조선시대 관련 유물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전시유물을 각 시대 특성에 맞는 활동지 및 체험활동, 연계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초등생들이 우리 역사와 박물관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재미있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에 가지 않더라도 역사와 지역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안양박물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12월 21일 토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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