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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국 저소득 가정에 한파 대비 월동용품 지원

입력 2019-11-18 14:14   수정 2019-11-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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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지난 15일 실시한 김장나눔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에 응하고 있다. (사진제공=KT&G)

 

KT&G가 ‘2019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국 14개 기관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KT&G가 이번에 지원하는 월동용품은 총 5억 5000만원에 달한다.

KT&G는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에 김장김치와 연탄, 침구류 등의 월동용품을 지난 2004년부터 16년째 매년 전달하고 있다. 올해를 포함해 지금까지 KT&G가 저소득 가정에 전달한 월동용품 지원 금액은 모두 80여억원 가량이다.



지난 11월 6일 신탄진 공장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KT&G 천안공장에서 KT&G 임직원과 천안시청 관계자들을 비롯해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와 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어 경북 영주, 김천 등에 위치한 KT&G의 각 공장과 영업·원료·R&D 소속 9개 본부도 연말까지 서울, 제주, 경남,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에 필수적인 월동용품 전달에 나설 계획이다.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장은 “올해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기 때문에 맞춤형 월동용품 지원해 이웃과 상생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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