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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브롤스타즈’ 내세워 지스타 관람객 사로잡아

입력 2019-11-18 14:57   수정 2019-11-18 14:57

[사진 1] 브롤스타즈 메인 부스
브롤스타즈 메인 부스 (슈퍼셀 제공)
슈퍼셀은 지난 14~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9’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브롤스타즈’를 중심으로 유저에게 게임을 보는 재미와 직접 즐기는 경험을 모두 제공했다.

200여대의 시연대가 준비된 BTC관의 메인 부스는 브롤스타즈 맵에 등장하는 아이템과 브롤러가 가득하며 ‘솔플 토너먼트’ 및 ‘트리플 토너먼트’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유저들로 4일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브롤스타즈 게임을 함께 즐기고 브롤러 스태츄 앞에서 또는 코스튬 플레이어와 기념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끊이지 않았다.



슈퍼셀은 많은 사람들이 오래도록 즐기고 영원히 기억될만한 게임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앞으로도 모바일 게임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가 원하고 선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e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지스타에서 열린 제 1회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 이어 예고한 ‘2020 브롤스타즈 월드 챔피언십’ 등의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즐길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제공하며 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 15~16일 양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8강, 4강 및 결승전, 그리고 17일에 진행된 ‘인비테이셔널’ 경기를 직접 관람한 유저는 약 2300명으로 집계됐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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