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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입니다" 서효림, 최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예비신랑과 데이트 중? '화제'

입력 2019-11-19 13:56   수정 2019-11-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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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명호 예비 신부이자 배우 서효림이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자체발광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우월한 바디라인은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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