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슛갈때는 안까불" 이청아, 최근 독보적인 섹시미 포착!

입력 2019-11-19 14:14

20191119_141107

 

배우 이청아가 촬영장 밖 모습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빛과 그림자. 슛갈때는 안까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살아있는 마네킹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섹시미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2006년 데뷔한 이청아는 올해 나이 34세로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