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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YG엔터와 결별…"재계약 않기로, 배우 활동 응원"

입력 2019-11-19 10:41   수정 2019-11-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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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진=연합)

배우 김새론이 3년간 몸 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새론 배우와 논의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앞으로도 김새론 배우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새 둥지를 찾게 된 김새론은 현재 여러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 역을 맡아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린 김새론은 이후 드라마 ‘마녀보감’, 영화 ‘눈길’, ‘동네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김새론은 현재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최고의 피지컬과 스킬을 자랑하는 태릉선수촌 출신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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