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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신혜선, '2019 KBS 연기대상' MC 호흡

입력 2019-11-19 14:49   수정 2019-11-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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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신혜선 (사진=연합)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신혜선이 ‘2019 KBS 연기대상’ MC로 낙점됐다.

KBS 관계자는 19일 “전현무와 신혜선이 ‘2019 KBS 연기대상’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BS 연기대상’을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배우 신혜선과 MC로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현무는 ‘KBS 연기대상’ 뿐만 아니라 ‘2019 KBS 연예대상’도 진행을 맡아 올 연말을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신혜선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연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2019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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