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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 앞둬

입력 2019-11-21 17:47   수정 2019-11-21 17:53
신문게재 2019-11-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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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을 앞운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오산시는 1950년 7월 5일 유엔군과 북한군의 첫 전투지역인 죽미령 일원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전후 세대에 오산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자유 평화에 대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9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공사에 들어가 지난달 마무리했다.

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기념식을 보류 중이며 조만간 정식 개장식을 열 계획이다. 시는 2013년 전투지역인 죽미령에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설치하고 스미스 특수부대원들의 고귀한 희생과 뜻을 기려왔다. 이어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계획을 세워 총 198억원을 들여 공원을 완공했다.



이곳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알로하평화관’을 비롯 거울연못, 조형게이트, 디오라마 전망대, 평화마당, 모험놀이공간, 헬기장 등을 설치했다.

박화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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