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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정은, 다정한 모녀 인증샷…“남다른 러블리 유전자”

입력 2019-11-19 17:35   수정 2019-11-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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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단 2회 남긴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이정은이 다정한 모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옹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있는 동백이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수목극 1위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까불이의 정체가 밝혀지고 범인이 검거됐지만, 동백(공효진)과 용식(강하늘)은 가슴아픈 이별을 맞게 됐다.

필구(김강훈)에게 그늘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백은 그 이유가 용식과 ‘결혼’하려는 자신 때문인 것 같아 용식에게 눈물로 헤어짐을 고한 것.

이 커플의 엔딩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은 이번 주를 끝으로 종영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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