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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한지민과 화기애애 다정한 모습 '시선강탈'

입력 2019-11-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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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나이 50세)이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은의 팬 커뮤니티에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은은 한지민, 김혜자, 남주혁과 함께 작품 출연 당시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더욱 시선이 간다.

 

누리꾼들은 "이정은 진짜 너무 좋아", "이정은 나오는 드라마 내가 다 볼테야", "이정은 진짜 신스틸러"등 수많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이정은은 1991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기생충' 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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