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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

입력 2019-11-20 09:41   수정 2019-11-20 09:41

2019.11.20-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스닥상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왼쪽부터), 김원대 한국IR협의회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이사, 신요환 신영증권 대표이사,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이 20일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신규 상장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거래소)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시초가(9900원)보다 770원(7.78%) 내린 9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원)보다는 8.7% 떨어졌다. 장 초반 1만450원까지 올랐으나 이내 하락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00년 코리아PB증권으로 출발했다. 2013년 지금의 최대 주주 케이엔케이드림 사모펀드(PEF)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이름을 바꿨다. 2014년부터 2년 연속 업계 자기자본이익률(ROE) 1위를 꿰찼다. 지난해(2018년 4월∼2019년 3월)에는 순영업수익 548억원과 영업이익 80억원을 냈다.



한편 증권사가 상장한 것은 2007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이후 12년 만이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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