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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박기웅·빅스·구구단과 한솥밥

입력 2019-11-20 10:01   수정 2019-11-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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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 측은 20일 “남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남보라는 영화 ‘써니’, ‘크게 될 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한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박기웅, 공현주, 김선영 등 배우를 비롯해 그룹 빅스, 구구단, 장혜진 등 가수가 소속되어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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