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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DCS 컴펜디엄의 네 번째 컬렉션, ‘상상 그 이상의 위스키’ 국내 출시

입력 2019-11-20 09:49   수정 2019-1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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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역작 ‘발베니 DCS 컴펜디엄’의 네 번째 컬렉션을 20일 국내 출시했다.



발베니 DCS 컴펜디엄은 2016년 ‘디스틸러리 스타일’ 출시를 시작으로 매년 각기 다른 테마로 5병씩 소개되는 한정판 컬렉션이다. ‘오크의 영향’과 ‘위스키 재고의 비밀에 이어 네 번째 시리즈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올해 출시하는 발베니 DCS 컴펜디엄 시리즈의 테마는 ‘상상 그 이상의 위스키’로 위스키 숙성 과정 중 해당 오크통에서의 예상하지 못 했던 전혀 다른 독특한 풍미를 띄는 동시에 몰트 마스터의 헤리티지와 57년 경력의 장인 정신이 담긴 제품이다. 해당 시리즈는 1971 빈티지부터 1982, 1992, 1999, 2009까지 총 5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수 십년동안 위스키 숙성에 대해 연구하고 기술을 연마했지만 숙성 과정에서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맛과 향, 풍미를 마주할 때마다 놀랍고 또 동시에 즐겁기도 하다”며 “이러한 위스키의 매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상상 그 이상의 위스키’ 시리즈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발베니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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