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특허청, 22·23일 2019 발명교육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9-11-20 09:54   수정 2019-11-20 09:54

특허청_혼합_좌우1
특허청은 오는 22일, 23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9 발명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명교육 컨퍼런스에는 발명교육 관계자와 교원이 참가한다.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의 ‘발명을 통한 차세대 혁신가로 성장하기’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발명교육 우수 사례 강연, 발명교육 관계자 분과협의회 및 시상식도 진행한다.



분과별 회의 중 하나로 열리는 ‘발명교육 정책협의회’에서는 교육취약계층(도서벽지·낙도, 지역아동센터 등)에게도 발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운영’에 대한 시·도 교육청 장학관(사)와 논의가 진행된다.



이어 ‘2019 발명교육대상’에서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을 수상한 배은식 교사(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트리즈(TRIZ)를 활용한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한 사례를 공유한다.

또 ‘2019 전국교원발명연구대회’ 1등급 수상자 김루리 교사(인천예송유치원)의 ‘놀이와 발명이 함께하는 메이커 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유아 창의성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강의도 마련했다.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