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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 TV 출시…현지 브랜드와 체험공간 마련

입력 2019-11-20 09:58   수정 2019-11-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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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 TV 55형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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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 TV 55형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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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더 세리프’ TV 65형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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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한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더 프레임’과 ‘더 세리프’ TV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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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공간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 TV 65형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 TV를 출시하며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 ‘커뮨’과 라이프 스타일 TV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커뮨은 싱가포르 유명 디자이너 줄리안 고가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동남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에 위치한 커뮨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더 세리프 출시 행사를 열었다.



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독창적 디자인과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초고화질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커뮨 매장에 더 세리프뿐만 아니라 1000여점의 예술작품을 액자처럼 즐길 수 있는 ‘더 프레임’ 등 삼성전자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TV를 전시해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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