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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유망·혁신 스타트업 IR, 신사업·M&A협의체 발족

입력 2019-11-20 11:00   수정 2019-11-20 10:3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우리 산업의 허리인 중견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통한 혁신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중견기업과 혁신의 아이콘인 ‘스타트업과의 만남의 場’으로 추진됐으며, 중견기업과 스타트업간 최초의 교류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망 스타트업 IR △중견기업 신사업·M&A 협의체 MOU △중견기업연합회가 추진 중인 중견기업 신사업 펀드 조성 계획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부회장은 “4차산업혁명시대 중견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신사업 진출과 기업가들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부 조영신 중견정책국장은 “미중 무역 갈등, 일본 수출규제 등 최근 위기상황에서 혁신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의 자체 노력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표한다”며 “정부도 중견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전했다.



산업부와 중견기업연합회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 KICK-OFF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분야별 ‘중견기업-스타트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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