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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집단분쟁 조정 절차 개시

입력 2019-11-20 10:14   수정 2019-1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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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소비자원)
아티스트 공연 취소 소동을 벌인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환불 요청 관련 소비자 분쟁 절차가 시작된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2019’ 티켓 환불 요청과 관련한 집단 분쟁 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2019’를 주최한 페이크버진은 지난 7월 1차 공연 당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취소되자 티켓 구매자들에게 환급 신청을 약속했다. 그러나 환불이 계속 지연되자 소비자 76명이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집단 분쟁 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소비자원은 이에 따라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티켓 구매 후 환불을 받지 못한 소비자들의 집단 분쟁 조정 참가 신청을 받는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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