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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CJ, SPC 등 주요 식품 사업자와 정례협의체 발족

입력 2019-11-20 10:14   수정 2019-1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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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9일 국내 16개 주요 식품 사업자와 식품 안전을 위한 정례협의체를 발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식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소비자원과 업계가 함께 국민 생활에 가장 밀접한 식품 시장의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과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발족한 협의체다. 이번 협의체에는 CJ제일제당, SPC삼립,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서식품, 롯데제과, 매일유업, 샘표식품 등 16개 회사가 참여했다.



이번 발대식에서 정례협의체 사업자들은 소비자를 위한 올바른 식품의 구매 및 섭취 가이드라인 마련 등 국민생활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사업자 정례협의체 활동을 통해 소비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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