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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장지연, 내년 결혼식 1월서 5월로 연기…이유는?

입력 2019-11-20 11:15   수정 2019-11-20 11:22

김건모 장지연 결혼 연기
사진=SBS, 앨범 재킷

 

가수 김건모 장지연 커플이 결혼식을 내년 1월에서 5월로 연기했다.

20일 김건모의 소속사 건음기획은 복수의 매체에 “김건모의 결혼식이 당초 내년 1월로 알려졌으나, 5월 중으로 날짜를 변경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지연의 아버지 장욱조 씨는 이날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날짜) 변경이 있을 것 같다. 뒤로 밀릴 것 같다”며 “주변에서도 1월이면 너무 추울 때라 미뤄서 봄날에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김건모가 ‘아버님 조금 미뤄지면 어떨까요’라고 하길래 ‘너희들이 원하면 좋은 날짜를 정해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은 이미 결정됐고 다 오픈되지 않았나. 5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현재 두 사람의 결혼식장은 물론 신혼여행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 이화여대 대학원을 나온 재원으로 알려졌다.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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