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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삼송자이더빌리지' 2회차 청약경쟁률 133.7대1

입력 2019-11-20 11:19   수정 2019-11-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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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 이미지 [제공=GS건설]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서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2회차’ 청약결과 14가구 모집에 1872명이 몰리며 13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에 진행한 ‘삼송자이더빌리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었던 12.7대 1보다 더 10배 이상 높은 청약 경쟁률이며, 올해 경기 고양시에서 청약을 받은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브랜드 블록형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현상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에서 쉽게 경험 할 수 없는 평면을 누릴 수 있는데다, 삶의 편의를 높여주는 시스템은 브랜드 아파트와 동일하게 도입되기 때문이다.



삼송자이더빌리지의 경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넓은 테라스 공간과 아이들의 놀이방 및 어른들의 취미실로 사용할 수 있는 다락방, 그리고 삶의 여유를 더욱 높여줄 가구 앞 정원을 전 가구에 제공한다.

특히 전 층을 한 가구가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뛰어다녀도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과의 마찰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층으로 공간이 분리돼 있어 유럽 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의 자이브랜드아파트에 제공되는 CCTV, 방범형도어카메라 등의 보안시스템과 스마트폰 연동, 가스제어 등의 스마트시스템서비스가 유사한 수준으로 제공돼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기존의 나홀로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아파트 단지처럼 모여 있는 형태로, 단독주택의 쾌적함과 독립성은 유지한다. 여기에 아파트처럼 상하수도, 전기, 전화 등과 같은 각종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일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해 개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보안, 방범, 커뮤니티시설, 애프터서비스(AS)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삼송자이더빌리지 2회차’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오는 21일이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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