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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입력 2019-11-20 11:22   수정 2019-11-20 11:22

팥·고추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사천시시설관리공단(박태정 이사장)은 지난 18일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사진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박태정 이사장)은 지난 18일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부족한 인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동면 복상마을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공단 임직원들은 마을에 도착해 팀을 나눠 한 팀은 팥밭의 농작물을 수확한 후 폐비닐 등을 수거했고, 다른 한 팀은 고추밭의 농작물을 수확하고 농작물 지지대와 폐비닐을 정리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박태정 이사장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꾸준하게 일손 돕기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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