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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김우빈 그녀 신민아 최근 근황 '시선강탈'

입력 2019-11-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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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의 연인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미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멀리서도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귀여운 베이비펌에 여신 아우라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84년생 36세, 김우빈은 1989년생 올해 31세로 두 사람은 5살차이가 난다. 신민아 2015년부터 김우빈과 공개 열애를 하며 달달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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