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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 최근 일상샷 보니? '물오른 귀염뽀작'

입력 2019-11-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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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향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귀여운 미모를 뽀내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미소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향기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로 39회 청룡영화상 역대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김향기는 2000년생 올해 나이 20세로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데뷔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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