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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드라마 모녀’ 김수미·서효림 ‘현실 고부’, 김건모·장지연 결혼식 연기, 한다감 결혼

[★★ Talk]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모녀,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로 호흡 맞춘 김수미와 서효림 결혼
1월 결혼 예정이던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영, 이미 혼인신고 마치고 결혼식 5월로 미뤄
배우 한다감, 한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발표

입력 2019-11-22 07:00   수정 2019-11-22 10:12
신문게재 2019-11-2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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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관련 소식을 전한 스타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와 서효림, 김건모와 장지연, 배우 한다감(사진제공=SBS플러스, 비비엔터테인먼트)

 

스타들의 결혼에 관련된 소식이 이어지는 한주였다. 김수미의 아들이자 제작사 나팔꽃 F&B 정명호(44) 대표와 배우 서효림(38)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고 지난달 말 깜짝 결혼을 발표했던 김건모(51)와 피아니스트 장지연(38)은 1월 30일 예정이던 결혼식을 5월로 미룬다고 전했다. 배우 한다감(한은정, 39)도 내년 1월 5일 한살 연상 사업가와의 결혼을 알렸다.

2017년 MBC 주말극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안타까운 사연을 감춘 부동산 졸부 양춘옥과 그녀가 애지중지 키운 철없는 딸 하연주를 시작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SBS플러스의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까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수미와 서효림이 ‘현실 고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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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나팔꽃 F&B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이와 더불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수미에 따르면 결혼식은 스몰웨딩으로 조촐하게 치러지며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수미 집 인근이다.

 

김건모, 장지연
김건모, 장지연 (사진=SBS, 앨범재킷)

 

국민 노총각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 장지연은 내년 1월 30일 예정이던 결혼식을 5월로 연기해 주목받았다. 보다 많은 이들을 초대하기 위함으로 장지연의 부친이자 작사·작곡가 장욱조 목사의 전언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하고 싶어 하는 주변 요청이 많아 연기한다. 

 

아직은 날짜도, 식장도 미정이지만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상태로 알려진다. 김건모는 예비장인 장욱조 목사가 그룹 장욱조와 고인돌 시절 발표한 ‘왜 몰랐을까?’(1979) 리메이크와 신곡 작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18일 한다감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 1년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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